여름방학, 영어로 만드는
첫 코딩 캠프
나의 첫 로봇 캠프(초1–2) · 게임 메이커 캠프(초3–4). 하루 3시간 × 4일, 손에 잡히는 결과물 하나를 완성해 집에 가져가요. 메이커렙이 처음인 친구도 환영해요.


Adriana 선생님
유치원생부터 대학원생까지 영어와 과학을 가르쳐 온, AI를 직접 연구한 외국인 선생님. 커리큘럼 전체를 직접 설계하고, 모든 수업을 직접 가르칩니다.
영어 따로, 코딩 따로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메이커렙에서는 아이가 진짜로 작동하는 것을 만들고, 그 과정을 영어로 생각하고 말합니다. 두 가지가 한 번에 자랍니다.
100% 영어로 몰입합니다
수업의 언어가 영어입니다. 시험용 영어가 아니라 만들고, 묻고, 발표하며 쓰는 살아있는 영어 — 회로도, 코드도, 데모데이 발표도 영어로.
직접 만듭니다
전기회로·로봇·스크래치 게임·파이썬·AI까지. 화면만 보는 수업이 아니라 손으로 완성하는 메이킹. 배운 것은 매 학기 작품이 되어 남습니다.
AI 시대를 준비합니다
AI가 대신 해주는 시대일수록, 원리를 이해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힘이 중요합니다. AI를 직접 연구한 선생님이 단계에 맞게 이끕니다.
우리 아이 나이에 맞게 시작해요
복잡한 단계 이름은 몰라도 괜찮아요. 나이에 맞는 반에서 시작하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한 학기에 하나,
우리 아이가 직접 만든 진짜 작품
11주 학기의 마지막 주는 데모데이. 아이가 자기 작품을 가족 앞에서 영어로 소개하고, 그 발표를 영상으로 남겨 드려요. 학기가 쌓일수록 세계 어디서나 보여줄 수 있는 영어 포트폴리오가 쌓입니다.
메이커렙 이야기
아이들의 작품과 수업 이야기를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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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영어를 잘 못하는데 괜찮을까요?
네. 단계마다 영어 비중이 다르고, 어릴수록 그림과 손동작으로 시작해요. 영어를 ‘배우러’ 오는 게 아니라 ‘쓰면서’ 늘어요.
코딩이 처음이어도 되나요?
물론이에요. 대부분의 아이가 처음 시작합니다. 짧은 상담으로 딱 맞는 단계를 찾아 드려요.
컴퓨터를 오래 보는 수업인가요?
아니에요. 특히 어린 단계는 회로·로봇처럼 손으로 만드는 활동이 중심이에요.
AI에 의존하게 되진 않을까요?
정반대예요. 스스로 만드는 힘을 먼저 기르고, 읽고 검증할 수 있을 때만 AI를 도구로 씁니다.
수업료가 궁금해요.
학년·단계에 따라 안내해 드려요. 카톡으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형제·자매도 함께 보낼 수 있나요?
네, 나이에 맞는 단계로 각각 안내해 드려요.



